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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해방지예산 90%축소 맞다
환경운동연합 “641억원에서 66억원으로 급감”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발생한 서울지역의 막대한 비 피해와 관련한 서울시의 책임론 공방이 재점화되고 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31일 서울시가 수해방지 예산이 10분의 1 감소했다는 주장은 왜곡된 것이라고 해명한데 대해 다시 반박자료를 발표했다. 환경운동연..
물 폭탄 경기도 38명 사망·실종…피해 눈덩이
지방세 면제와 유예 관련 지침 각 시군에 전달
지난 26일부터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28일 현재 경기지역에서는 38명이 사망·실종되고 주택 4221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경기도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동두천에 631㎜, 의정부 616㎜, 양주 613㎜, 하남 5..
강남·서초 일대 9500가구 정전
강남권 일대 곳곳 침수…분당선 운행 중단
서울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27일 서울 서초구와 강남구 일대에 9500가구가 정전됐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서울 서초구와 강남구 일대 곳곳에서 정전으로 인한 피해 상황이 9500건 접수됐다. 이날 사고는 폭우로 각 가구의 자체 변압기가 침수..
경기도 올 하반기 내수활성화 총력
행정부지사 주관 TF팀 구성…전통시장·관광 활성화
경기도가 매월 첫째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나선다. 공공직거래 장터도 현재 23곳에서 35곳으로 늘리기로 했다. 도는 26일 김성렬 행정1부지사 주관으로 열린 실·국장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내수활성화 정책을 내놨다. 이에 ..
서울역에서 평창까지 75분 만에 철도로 연결
경기도, 2시간 이내 철도연결 방안 국토부에 건의
경기도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수도권에서 평창까지 2시간내에 도착하는 철도망 구축방안을 마련, 13일 국토해양부에 건의했다고 26일 밝혔다. 도 건의안은 KTX와 GTX를 이용한 노선으로 기존 운행중인 노선보다 이용 시간이 최대 1시간 이..
“GTX구축, 21개월 앞당길 수 있다”
민간제안사업 추진시 정부고시사업보다 기간단축 가능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정부고시사업 대신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하면 공사기간을 21개월 단축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경기개발연구원에서 열린 GTX포럼에서 이옥환 삼보기술단 전무는 “민간투자사업 계획단계에서 정부고시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본..
吳 “과잉복지 폐해, 남유럽 교훈서 배워야”
서울교육청“주민투표 혼란 야기”vs 시 “현금 나눠주기 위험”
무상급식 주민투표에서 서울시의 승패여부와 관계없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초등학교 1~4학년 무상급식에는 차질이 없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이 '차질 있다'는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시교육청은 21일 "서울시 초등 1~4학년의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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