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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일본정부의 적반하장 태도 비판한다
[내외신문=아시아타임즈發] 권진안 기자 추석을 앞둔 대한민국 국민들은 조상에게 올릴 제사상에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에 오염된 수산물을 올리게 되지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다. 지난 6일 정부는 일본산 수산물 방사성물질 검출 우려에 대해 후쿠시마 주변 8개현의..
재판상 이혼사유 중 배우자의 부정행위
회자정리(會者定離)라고 했던가…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가능한 혼인생활은 유지된다면 좋겠지만, 사람은 살아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법이므로 결혼 전에는 그렇게 좋아하던 사이라도 막상 같이 살아보면 서로의 가치관의 현저한 차이 등으로 도저히 같이 살..
농어촌공사 경기본부, ‘사랑의 쌀 나누기’
사회복지시설 방문, 복지시설 청소 등 봉사활동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정섭)는 여주이천지사(지사장 박광수)와이천시 쌀전업농연합회가 함께 15일 사회복지시설인 ‘작은 평화의 집’을 방문, ‘사랑의 쌀 나누기’ 전달 행사를 갖고 복지시설 청소 등 봉사활동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
정부의 “3.7%의 경제성장률”이 의미하는 것
통상 정부가 경제성장률을 결정할 때, 다소 무리가 뒤따르더라도 좀 더 높게 잡는 것이 관례다. 정부는 애당초 2012년 예산안을 수립할 때, 경제성장률을 4.5%로 정했다. 그러나 아직 예산안에 대한 국회에서의 심의의결조차 나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는 내년 경제성..
내년 경제가 걱정이다.
대내외 주요 경제연구소 및 관련 단체들이 제시한 내년 우리경제의 성장률이 낮게는 2% 대에서 높게는 4%대가 제시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내년 우리경제의 성장률을 잠재성장률인 4% 보다도 0.2%포인트 낮은 3.8%로 제시했다.한국개발연구원..
여야, 한미 FTA 극한 대치 속에서 ‘선심성 예산 편성
지난 9월 국회에 제출된 내년 정부 예산안을 놓고, 이를 심의 중인 국회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선심성 예산 늘리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애초 정부 예산안은 2013년 균형예산을 실현한다는 것을 목표로 편성되었다. 하지만 국회 심의 과정에 예산이 증액되는 등 문..
미래로 가자.
우리 모두 미래로 가자. 희망으로 가자. 너와 나 우리 모두 다함께 잘 사는, 아름답고 풍요로움이 펼쳐진 미래를 향해, 함께 가자, 힘차게 내달리자.샛노란 은행잎 내린 거리에 잔잔한 바람 불어 풍요가 넘치지 않느냐! 미래를 두려워 마라. 너와 나 우리 함께 마음 열..
이참에 ‘교육혁명’ 이뤄야
‘반값 대학 등록금제’ 시행을 놓고, 내용에 다소 차이가 있지만 모처럼 여야가 의견 일치를 보고 있다.한나라당 신임 원내대표로서 당대표 직무까지 함께 수행하고 있는 황우여 의원은 지난 22일, 한나라당 친 서민 정책 1호로 ‘반값 대학등록금’을 재추진하겠다.”..
고백과 용서, 그리고 화해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농림식품부 장관 등 5개 부처 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국회에서 열리고 있다. 장관 내정자들이 제출한 인사 청문 자료와 기타 그들의 행적을 쫓는 언론, 인사청문위원들이 발표하는 자료를 살피면, 그들 모두 정직한 공직..
“기밀누설과 공직비리”, ‘금융감독원만의 일’ 아니다.
“삼성그룹의 정보력은 국가정보력을 능가한다.”라는 이야기를 귀가 닳도록 들어왔다. 그렇다. 삼성그룹의 정보력은 국가 정보력과 충분히 견줄 만하다. 그것을 보여주는 사례는 많다. 우선 삼성그룹의 부동산 투자는 반드시 정부정책과 연계되어 있다. 삼성그룹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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