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
사설
칼럼
기고
취재수첩
> 사설 칼럼 > 사설
중앙정부 위기
지방자치법이 제정된 지 52년이 지났다. 하지만, 그 52년 중 지방자치법이 그나마 제대로 시행되기 시작한 것은 1995년, 그러니까 어느 새 16년이나 되었다. 지난 52년 동안 몇 차례에 걸쳐 지방의원 선거가 이루어지긴 했다. 하지만, 그 실질에 있어서 지방자치는 유명..
MB, 꿈꾸다.
웅크린 고슴도치에게 발길질 아니라 더 한 짓을 한들 고슴도치는 더더욱 웅크릴 뿐 반향하지 않는다. 최근, 튀니지의 ‘재스민 혁명’으로부터 사우디아라비아, 리비아 사태에 이어 시리아 사태에 이르기까지, 북부 아프리카 및 중동지역에서 민주화 혁명이 연이어 일어..
실무 형, 5.6 개각의 의미
'실무 형 개각'이라는 임태희 대통령실장의 후속 설명이 있긴 했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6일 저녁 단행한 5.6개각은 민심을 철저히 반영한 '민심 수용 형 개각'으로, 이명박 정부 들어 처음 있는 일이다.그만큼 이번 개각에는 이 대통령의 의지가 크게 작용했을 것으로 ..
“사이버 테러 수사 전문가”, 국가가 육성해야.
“북의 정찰총국이 농협 전산망에 대한 사이버 테러를 감행했다.”라는 것이 지금으로부터 22일 전 발생한 농협 전산망 사이버 테러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 2부(부장검사 김영대)의 수사결과 발표 내용의 핵심이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 2부(부..
세계를 경악시킨 그 날 이후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에 소재한 세계무역센터로 여객기 두 대가 연이어 날아들었다. 쌍둥이 빌딩이었던 세계무역센터는 두 대의 여객기에 의한 연이는 충돌로 굉음과 함께 한 순간 무너져 내렸고, 그 속에서 근무 중이던 수많은 인명이 사망했다.그것은 분명 에고..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꼴 날까 두렵다
100년 정당을 꿈꾸며, 2003년, 화려하게 문을 연 열린우리당, 그 열린우리당이 정권과 함께 탄생해 정권이 막을 내리기도 전에 막을 내리는 비극을 맞았다. 그것을 사실 상 주도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 역시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지로부터 불과 1년 3개월 여 만에 자살이..
4.27 재보선 표심 읽기
4.27 재보선 결과는 바닥민심이 어떻다는 것을 보다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우선 분당을과 강원지사 선거에서 민주당의 손학규, 최문순 두 후보가 모두 당선된 것은 바닥민심과 함께 이명박 정부에 대한 국민의 불신정도를 역설적으로 나타낸다.더군다나 분당을 선거에..
엄정한 수사 통해 그 위상 다시 보여줘야 할 것
대검 중수부는 부산, 대전, 보해 등 7개 저축은행들이 영업정지 전 날, 마감시한 이후 인출된 자금이 모두 3천5백여 건으로 1천7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지금, 영업정지 중인 저축은행에 예금을 했다가 예금을 인출하지 못해 피해를 입은 서민의 수가 수만 명..
국회, 옳게 기능해야 한다.
사회를 움직이는 것은 제도가 아니라 사람이다. 설령 사회제도가 사회를 움직이는 초석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만드는 것은 사람이다. 그렇다고 하여 사회제도의 기능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사회제도 또한 사회 구성원인 개인의 행동을 결정하는 등 매우 중..
정당을 말하다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수많은 말을 쏟아내는 곳이 정당이다. 특히 정당은 상대 당의 말을 비틀고, 꼬집는 등 늘 말싸움에 목숨을 거는 형국을 연출한다. 그것을 위해서 정당은 대변인, 부대변인, 수석·부수석 대변인 등을 두고 있다. 하기야 그들만이 나서는 것도 아..
 
1 2 3 4
 
제목+내용
공지사항
서울e조은뉴스입니다.

    2017-12514

 

연 예 NEWS
스포츠종합
호주 프리미엄 수제맥주 키트 쿠..
쉐보레 초청 이대영 군, 맨유 개..
연예종합
데뷔10주년을 맞이한 소녀시대를 위해 소녀시대숲 2호가 서울로7017의 스타나무 ..
젝스키스, 데뷔 20주년을 맞아 ‘..
모델 이현이, 인스타그램에 아들 ..
AOA 설현, 20일 패션쇼핑몰 엔터식..
동정 인사 새얼 부음 알림
천사가 보내온 3
24년의 세월을 서울역 인근 노숙인들을 위한 구호사업
신문사소개 | 회사연혁 | 조직구성도 | 본사 편집위원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정정보도신청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



22187 인천광역시 남구 토금중로 63 서해 103-1001호 서울e조은뉴스 전화 032 882 7215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 00471
등록일자 2007-12-11 기사제보 star4938@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선호
대표 이대균 010-9908-2580 / 편집인.발행인 이선호 010-7685-3400 / 취재국장 김진국 / 관리국장 김덕환 / 인터넷사업부 박지은| |
Copyrightⓒ by 서울e조은뉴스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