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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총리, 2018 세계정부회의에서 세계 지도자들과 함께 기술과 개혁의 옹호자로 나서
 서울조은뉴스 18-02-13 00:53 | 최종업데이트 18-02-13 00:53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제6회 월드거번먼트서밋 2018에서 연설하고 있다

    나렌드라 모디 총리, WGS 주빈국인 인도의 대표단 이끌어
    에두아르 필립 프랑스 국무총리, 국가 차원의 변화를 촉구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갈 이 지역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걸어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가 제6회 월드거번먼트서밋 2018(World Government Summit 2018, 이하 ‘WGS’)에서 있었던 자신의 연설에서 발전의 수단으로서 기술을 옹호하는 한편 파괴적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경고했다.

    모디 총리는 “기술은 최소한의 정부, 최대한의 거버넌스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며 “e-거버넌스(e- governance)에서 ‘e’는 효과적인(effective), 효율적인(efficient) 그리고 쉬운(easy) 권한부여와 공정함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은 아랍에미리트를 사막에서 현대의 경이로움으로 바꾸어 놓았지만 사이버공간이 과격화되는 어두운 면을 낳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모디는 올해 WGS의 주빈국인 인도 대표단을 이끌었다.

    이 날 에두아르 필립(Édouard Philippe) 프랑스 국무총리는 혁신적인 기후변화 정책과 법인세 경감 및 노동법 개혁 등 변화를 향한 프랑스의 로드맵을 개괄적으로 설명했다. 필립 국무총리는 “우리의 우선순위는 나라를 굳건히 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총재는 최근의 시장 불안정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 전망을 밝게 보았다. 라가르드 총재는 이미 늦었지만 각 국 정부가 개혁을 추진하고 보다 확고한 경제체제를 구축하여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제시할 것을 촉구하면서 “정부, 특히 25살 미만 인구가 6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이 지역 정부들은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수 있는 정책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worldgovernmentsummi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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