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건강/한의학  |  특집  |  보도자료
 
서울일보
뉴스
지역뉴스
스포츠
연예
포토뉴스
사설 칼럼
>
아카마이, ‘러시아 국제 축구 대회 32강서 한국전 평균 트래픽 14.42Tbps로 6위 기록’ 발표
 서울조은뉴스 18-07-10 02:42 | 최종업데이트 18-07-10 02:42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 국가별 32강 경기의 전세계 평균 온라인 스트리밍 트래픽

    한국과 같은 조의 독일, 멕시코, 스웨덴 상위 3개국에 올라
    2018 러시아 대회 개최 10일 만에 2014 브라질 대회 전체 트래픽 돌파   



     전세계 최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가 러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축구 대회(이하 2018 러시아 대회) 32강전의 온라인 스트리밍 트래픽을 발표했다.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Akamai Intelligent Platform)으로 집계된 자료에 따르면 2018 러시아 대회 시작 10일 만에 브라질에서 열린 국제 축구 대회(이하 2014 브라질 대회)의 전체 기간 스트리밍 트래픽을 돌파했고 32강 종료 시점에는 65% 더 많은 트래픽을 기록했다.

    2018 러시아 대회의 경기 중 동시 시청자 수가 가장 높았던 날은 한국 대 독일, 멕시코 대 스웨덴이 동시에 경기를 치룬 6월 27일(한국 시간)로, 동시 시청자 수 970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최고 동시 시청자 수 500만명을 기록한 2014 브라질 대회의 경기(미국 대 독일 및 포르투갈 대 가나 동시 경기)의 약 2배에 달하는 수치다. 2018 러시아 대회에서 발생한 최고 트래픽은 23.8Tbps로 2014 브라질 대회 최고 트래픽(6.99Tbps)의 약 3배 이상이었다.

    32강 진출 국가별 전세계 평균 트래픽을 살펴보면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독일(18.18Tbps), 멕시코(16.75Tbps), 스웨덴(15.84Tbps)이 상위 3개국에 올랐다. 한국이 참가한 경기의 평균 트래픽은 14.42Tbps를 기록해 6위를 차지했다.

    하위 3개국은 덴마크(7.79Tbps), 호주(8.12Tbps), 페루(8.23Tbps)가 차지했다. 이는 2018 러시아 대회 32강에서 가장 낮은 평균 트래픽이지만 2014 브라질 대회의 최고 트래픽이었던 6.99Tbps를 상회하는 기록이다.

    2018 러시아 대회와 역대 국제 스포츠 대회의 트래픽을 비교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2018 러시아 대회 개최 2일 만에 2010 남아공 국제 축구 대회에서 발생한 전체 트래픽 돌파
    -2018 러시아 대회 개최 3일 만에 2012 런던 국제 하계 스포츠 대회에서 발생한 전체 트래픽 돌파
    -2018 러시아 대회 개최 4일 만에 2014 소치 국제 동계 스포츠 대회에서 발생한 전체 트래픽 돌파
    -2018 러시아 대회 개최 10일 만에 2014 브라질 대회에서 발생한 전체 트래픽 돌파

    웹사이트: http://www.akamai.com/kr    
 서울조은뉴스 18-07-10 02:42 | 최종업데이트 18-07-10 02:42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기자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해당하는 글이 없습니다.
해당하는 글이 없습니다.
→뉴스홈으로   ↑ top
공지사항
서울e조은뉴스입니다.

    2017-12514

 

연 예 NEWS
스포츠종합
후오비 코리아, 러시아 축구 원..
호주 프리미엄 수제맥주 키트 쿠..
연예종합
데뷔10주년을 맞이한 소녀시대를 위해 소녀시대숲 2호가 서울로7017의 스타나무 ..
젝스키스, 데뷔 20주년을 맞아 ‘..
모델 이현이, 인스타그램에 아들 ..
AOA 설현, 20일 패션쇼핑몰 엔터식..
동정 인사 새얼 부음 알림
천사가 보내온 3
24년의 세월을 서울역 인근 노숙인들을 위한 구호사업
신문사소개 | 회사연혁 | 조직구성도 | 본사 편집위원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정정보도신청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



22187 인천광역시 남구 토금중로 63 서해 103-1001호 서울e조은뉴스 전화 032 882 7215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 00471
등록일자 2007-12-11 기사제보 star4938@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선호
대표 이대균 010-9908-2580 / 편집인.발행인 이선호 010-7685-3400 / 취재국장 김진국 / 관리국장 김덕환 / 인터넷사업부 박지은| |
Copyrightⓒ by 서울e조은뉴스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