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건강/한의학  |  특집  |  보도자료
 
서울일보
뉴스
지역뉴스
스포츠
연예
포토뉴스
사설 칼럼
>
트윔, 산업용 AI검사로봇 기술 공개… 시장 공략 본격화
 서울조은뉴스 18-07-11 03:09 | 최종업데이트 18-07-11 03:09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 트윔 정한섭 대표가 산업용 AI검사로봇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핵심 기술로 떠오르는 AI 비전검사로봇 신기술 구현
    AI 딥러닝 기술로 최적의 생육환경 제어하는 스마트팜 기술 ‘팜아이’ 선보여 


     트윔이 AI 관련 신기술을 선보이며 스마트팩토리를 비롯한 관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트윔(대표이사 정한섭)이 이달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8)에 참가해 AI 비전검사 및 AI 스마트팜 기술 등 인공지능 신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이번 대전에서 트윔은 AI 비전검사기와 로봇을 접목한 산업용 AI검사로봇 기술을 공개했다. 해당 기술은 생산 품종과 생산량에 관계없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이 가능해, 기존 전자동화 된 대량 생산라인에 국한돼 적용됐던 비전검사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트윔은 AI검사로봇 기술을 통해 많은 기업이 대규모 설비 투자없이 자동 비전 검사를 생산라인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해당 기술이 산업 현장에 도입되면 인건비는 물론 품질 및 생산력 극대화 등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윔의 AI 비전검사 기술은 국내 최고로 꼽히고 있다. 특히 표면이 균일한 기판이나 일정한 패턴의 오류 검사 외에도 금속, 목재, 직물, 가죽 등 기존에 시스템으로 검사가 힘들었던 재질의 검사나 비규칙 패턴의 오류까지도 딥러닝으로 찾아낼 수 있다.

    트윔은 2010년 설립 이후 대형 고객사를 상대로 규칙기반 비전검사 기술을 축적해 왔으며, 현장에서 검증받은 기존 기술에 신규 AI 딥러닝 기술을 적용해 실제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경쟁력이다.

    AI 딥러닝은 빅데이터 기반의 신기술로 기존의 레퍼런스 축적도가 성패를 가른다. 트윔은 후발 주자들 대비 압도적인 양의 원천 데이터를 확보한 만큼 공격적인 기술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선두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기간 중 트윔은 AI 스마트팜 신기술 ‘팜아이’도 선보였다. 해당 기술은 인공지능이 우수 농가의 온도, 습도, 광량, CO2 등 다양한 생육환경 제어 패턴을 학습해 다른 농가에도 최적의 생육환경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팜아이는 최적의 생육환경 목푯값을 AI 딥러닝 알고리즘으로 판단, 제어하기 때문에 농가의 생산성 및 이윤 극대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twim21.com/      
 서울조은뉴스 18-07-11 03:09 | 최종업데이트 18-07-11 03:09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기자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해당하는 글이 없습니다.
해당하는 글이 없습니다.
→뉴스홈으로   ↑ top
공지사항
서울e조은뉴스입니다.

    2017-12514

 

연 예 NEWS
스포츠종합
후오비 코리아, 러시아 축구 원..
호주 프리미엄 수제맥주 키트 쿠..
연예종합
데뷔10주년을 맞이한 소녀시대를 위해 소녀시대숲 2호가 서울로7017의 스타나무 ..
젝스키스, 데뷔 20주년을 맞아 ‘..
모델 이현이, 인스타그램에 아들 ..
AOA 설현, 20일 패션쇼핑몰 엔터식..
동정 인사 새얼 부음 알림
천사가 보내온 3
24년의 세월을 서울역 인근 노숙인들을 위한 구호사업
신문사소개 | 회사연혁 | 조직구성도 | 본사 편집위원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정정보도신청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



22187 인천광역시 남구 토금중로 63 서해 103-1001호 서울e조은뉴스 전화 032 882 7215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 00471
등록일자 2007-12-11 기사제보 star4938@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선호
대표 이대균 010-9908-2580 / 편집인.발행인 이선호 010-7685-3400 / 취재국장 김진국 / 관리국장 김덕환 / 인터넷사업부 박지은| |
Copyrightⓒ by 서울e조은뉴스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