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건강/한의학  |  특집  |  보도자료
 
서울일보
뉴스
지역뉴스
스포츠
연예
포토뉴스
사설 칼럼
>
한국 로봇 산업, 2018년 9조원 규모로 확대 전망
 서울조은뉴스 18-07-12 01:13 | 최종업데이트 18-07-12 01:13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 로봇산업 시장 규모 전망

    제조용 로봇시스템과 의료로봇, 로봇용 구조부품 및 부분품, 로봇과학 및 기술서비스, 로봇판매서비스, 기타 전문서비스용 로봇, 로봇임대서비스 등 7개 분야가 시장 선도 전망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가 ‘2018 로봇산업 분야별 시장동향과 유망 기술개발 및 기업 현황’ 보고서를 발간했다.

    로봇산업은 신성장동력의 핵심산업으로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로 부상했으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과 융합화를 통해 산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세계 각국은 정책적으로 로봇 관련 산업을 지원/육성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자, 자동차, 의료, 물류 기업 등을 필두로 적극적인 R&D 투자를 통해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의 로봇산업 시장은 2013년 4조2912억원에서 연평균 18.65% 성장률을 보이며 2016년 7조1680억원으로 확대됐으며 2016년에도 전년 대비 27.71%, 1조5551억원 증가했다. 한편 2016년 국내 판매는 전년 대비 30.11% 증가한 5조132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확대를 주도했다. 수출과 수입도 각각 전년 대비 19.51%와 25.38% 증가한 1조1403억원과 8952억원을 나타냈다.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한국 로봇산업은 2018년 9조1962억원을 기록하며 2016년 대비 28.30%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2016년 대비 로봇시스템이 1조2753억원 증가하여 가장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로봇서비스(1조707억원 증가), 제조업용 로봇(9483억원 증가), 전문서비스용 로봇(7037억원 증가), 로봇부품 및 부분품(5397억원 증가), 로봇임베디드(3405억원 증가), 개인서비스용 로봇(268억원 증가) 순으로 확대가 예상된다.

    세부 분야로는 제조용 로봇시스템과 의료로봇, 로봇용 구조부품 및 부분품, 로봇과학 및 기술서비스, 로봇판매서비스, 기타 전문서비스용 로봇, 로봇임대서비스 등 7개 분야가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적재용 로봇과 기타 제조업용 로봇, 로봇기반 생산시스템, 용접용 로봇, 조립 및 분해용 로봇, 로봇용 센싱부품 및 부분품, 로봇용 구동부품 및 부분품, 가공용 및 표면처리 로봇, 가사용 로봇은 상대적으로 성장세는 둔화되었지만 시장의 Cash Cows 역할이 기대된다.

    해당 보고서는 데스크리서치 기반으로 분석된 시장보고서로 로봇산업의 세부 48개 시장이 종합 분석되어 있으며 향후 유망 로봇 시장이 선정되어 있다.

    또한 유망 로봇 시장 및 기술개발 동향과 주요 참여 기업의 일반 현황 및 영업실적이 정리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유망 로봇기술 개발현황이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로봇산업과 유망 로봇 시장 참여 및 신규사업을 계획하는 업계와 연구 및 정책기관의 시장이해와 마케팅, 경영전략 수립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kimr.co.kr

 서울조은뉴스 18-07-12 01:13 | 최종업데이트 18-07-12 01:13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기자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해당하는 글이 없습니다.
해당하는 글이 없습니다.
→뉴스홈으로   ↑ top
공지사항
서울e조은뉴스입니다.

    2017-12514

 

연 예 NEWS
스포츠종합
후오비 코리아, 러시아 축구 원..
호주 프리미엄 수제맥주 키트 쿠..
연예종합
데뷔10주년을 맞이한 소녀시대를 위해 소녀시대숲 2호가 서울로7017의 스타나무 ..
젝스키스, 데뷔 20주년을 맞아 ‘..
모델 이현이, 인스타그램에 아들 ..
AOA 설현, 20일 패션쇼핑몰 엔터식..
동정 인사 새얼 부음 알림
천사가 보내온 3
24년의 세월을 서울역 인근 노숙인들을 위한 구호사업
신문사소개 | 회사연혁 | 조직구성도 | 본사 편집위원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정정보도신청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



22187 인천광역시 남구 토금중로 63 서해 103-1001호 서울e조은뉴스 전화 032 882 7215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 00471
등록일자 2007-12-11 기사제보 star4938@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선호
대표 이대균 010-9908-2580 / 편집인.발행인 이선호 010-7685-3400 / 취재국장 김진국 / 관리국장 김덕환 / 인터넷사업부 박지은| |
Copyrightⓒ by 서울e조은뉴스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