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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일사천리 누림상담’ 진행
 서울조은뉴스 18-04-05 01:03 | 최종업데이트 18-04-05 01:03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 일사천리 누림상담 현장

    누림센터·국민연금공단 등 10개 전문 기관과 찾아가는 장애인 종합 상담 진행
    장애 등록·금융·법률·일자리·고용·주거·금연 지원·무료 진료·보조기기 수리 등 유관 기관 연계 통한 원스톱 민원 상담 제공
    수요를 반영한 복지 취약 계층 서비스 수혜 기회 확대 등 장애인 복지 균형 발전 노력       


     조금도 거침없이 빨리 진행된다는 의미의 ‘일사천리’, 올해도 전문적이고 신속하게 경기도 내 장애인·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 제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올해도 국민연금공단, 금융감독원, 대한법률구조공단, 경기도의료원,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등 전문 기관 10곳과 도내 곳곳을 찾아가는 ‘일사천리 누림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누림센터는 2016년 3월부터 장애인 종합 상담을 위한 스마트종합민원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원스톱 상담 제공을 위해 약 19개의 기관과 민·관협력 상담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경기도의 광범위한 지역적 특성을 감안하여 의정부시를 시작으로 총 13회, 약 16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진행해오고 있다.

    일사천리 누림 상담은 △장애 등급 및 심사 관련 상담 △채무관리, 신용회복절차 등 금융 상담 △법률 정보와 절차 상담 △구직 상담 및 고용 알선 △임대 주택 등 주거 상담 △금연 상담 및 교육 등을 제공한다. 더불어 의료복지서비스 관련 정보 제공과 무료 진료(내과·한의과·치과 등), 보조기기 상담 및 수리 서비스 등 참여 전문 기관의 분야별 상담과 장애인 복지 전문 강좌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하여 누림센터는 수요를 반영하여 상담을 필요로 하는 지역을 우선 찾아갈 예정이라며 복지 취약 계층의 서비스 수혜 기회 확대를 위해 도내 전문 기관 발굴 및 확대 등을 통해 더 다양한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1월~2월에 진행된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13일(금) 김포시장애인복지관에서 처음 진행되며 총 8회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 내 장애인·가족 또는 지역 주민도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스마트종합민원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조은뉴스 18-04-05 01:03 | 최종업데이트 18-04-05 01:03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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