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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평등기금 후원, 나만의 결혼식 소품만들기·예식 기획 및 체험 진행
 서울조은뉴스 17-09-08 01:28 | 최종업데이트 17-09-08 01:28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당사자 주도 결혼 문화 실천 프로젝트 ‘Better Together’의 세 번째 클래스(서울시 성평등기금 후원) 웨딩 소품 만들기&예식 리허설 체험이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결혼 예정자 및 일반인, 남녀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각기 다른 웨딩 아이템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학생 및 직장인들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6~7시에 시작한다.

현재 지속적으로 작은 결혼식, 특별한 결혼식 문화가 확산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주변의 설득 및 여러 조건들로 인하여 원하는 형태의 결혼식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20/30대 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소비자원의 조사에 따르면 이들 중 94.6%는 현 결혼 문화에 문제가 있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Better Together 프로젝트는 결혼 예정자가 나만의 특별한 예식을 기획하고, 그에 필요한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보며, 타인에게 의존하는 결혼 준비에서 당사자가 주도하는 결혼 준비로 전환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일반인의 경우 결혼식 및 결혼 생활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하며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혼인률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웨딩 소품 DIY 클래스는 기성품을 구매하려면 수만원의 비용이 드는 화관 및 웨딩 촬영 소품 만들기를 시작으로 더 이상 매지 않는 오래된 넥타이를 남성용 보타이(나비타이)로 리폼 하는 등 에코 웨딩을 실천하며, 여자들만의 전유물이라는 웨딩에 대한 인식을 타파하고자 남성 웨딩 소품 만들기 클래스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클래스 마지막 날인 22일(금)에는 나만의 결혼식 기획안을 만들어 보고 이를 토대로 예식 리허설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총 5일간의 클래스 스케줄은 △18일(월): 화관&꽃팔찌&헤어핀 만들기 △19일(화): 웨딩 소품 만들기 △20일(수): 보타이 및 링쿠션 만들기 △21일(목): 부케 및 부토니아 만들기 △22일(금): 예식 기획 및 예식 리허설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 스케줄 확인 및 신청은 한국웨딩플래너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웨딩플래너협회 교육부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 Q&A 게시판을 이용하면 된다.  
 서울조은뉴스 17-09-08 01:28 | 최종업데이트 17-09-08 01:28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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