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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누드 사진 유출의 진실
 서울조은뉴스 13-11-13 03:54 | 최종업데이트 13-11-13 03:54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어제 한류 연예정보 사이트에서 에일리로 추정되는 여성의 누드 사진을 공개해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 에일리 소속사는 에일리의 데뷔전 사진과 관련하여 확인된 내용을 말하고자 한다며 보다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많은 시간이 걸린 점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

 

진위 여부를 두고 논란이 확산되자 에일리 소속사는 유출된 해당 사진은 에일리가 미국 거주 당시 미국의 유명 속옷 모델 캐스팅 제의를 받아, 카메라 테스트용이라는 명목 하에 촬영된 사진으로 확인되었다고 해명하며, 익명의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 중에 일부는 사실 확인이 불분명한 내용들도 있어 계속 확인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한 유출된 사진 속 인물은 에일리가 맞다면서 , 해당 사진의 유포자에게 개인신상보호법에 따른 불법유포와 관련하여 강경 대응 방침을 전했다.

 

끝으로 "가수이기 전에 한 여자로서 감당하기 힘든 아픔이라며 에일리가 의혹과 구설수로 더 이상 고통 받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내외신문/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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