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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알렉스, 스위스 커피머신 ‘유라’ 신제품 E7 홈쇼핑 홍보 영상 촬영
 서울조은뉴스 17-10-18 00:09 | 최종업데이트 17-10-18 00:09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 알렉스 맞추켈리가 스위스 명품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의 신제품을 알리기 위해 나섰다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2’에서 스위스 대표로 활약 중인 알렉스 맞추켈리가 스위스 명품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의 신제품을 알리기 위해 나섰다. 


    12일 ‘알라카르테’ 카페에서 알렉스 맞추켈리가 유라(JURA)의 홈쇼핑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신제품 E7 출시를 반기며 홍보 도우미를 자처한 알렉스 맞추켈리는 글로벌 명품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를 탄생시킨 스위스 출신답게 매일 아침 유라 커피머신으로 내린 에스프레소 한 잔을 즐긴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스위스 본가뿐 아니라 한국 내 자택에서도 유라의 커피머신을 사용할 만큼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도 남달랐다.

    알렉스 맞추켈리는 “유럽에서는 에스프레소가 아침 식사 대용인 만큼 에스프레소 머신을 사용하지 않는 집이 없다”며 “그 중에서도 유라는 유럽 전역에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명품 커피머신이기에 자신있게 한국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알렉스가 홍보 영상으로 소개할 유라의 신제품 E7은 세계 최초 원터치로 플랫화이트가 가능한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들 중 하나로 25일(수) 저녁 8시 45분부터 1시간 동안 롯데홈쇼핑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유라의 신제품 E7은 바리스타만이 만들 수 있는 실키한 밀크폼이 핵심인 플랫화이트를 전자동 커피머신에서는 세계 최초로 원터치 방식으로 추출할 수 있다. 그래서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스페셜티 커피로 꼽히는 플랫화이트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게 했다. 또한 세계 최초 멀티 분사 추출 방식(P.E.P)로 카페 퀄리티의 에스프레소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커피 맛을 좌우하는 물의 품질을 관리하는 필터를 원격제어하는 인텔리전트 워터 시스템 I.W.S (RFID통신)을 적용해 커피 본연의 향과 맛을 완벽하게 표현해 낸다.

    알렉스 맞추켈리는 “유라 E7으로 맛보는 플랫화이트는 우유의 폼이 벨벳처럼 부드럽게 입안을 적셔주고 에스프레소의 깊은 향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스페셜티 커피의 진수와도 같다”며 “커피를 사랑하는 한국 소비자들이 이번 홈쇼핑 렌탈 생방송으로 선보이는 E7을 경험한다면 유라 브랜드를 더욱 잘 알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계 최초 전자동 커피 머신을 개발한 유라는 혁신적인 기술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법으로 우수한 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브랜드다.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의 세계 1위 디자인상을 수차례 수상한 유라의 쿨 노르딕 디자인은 브랜드 고유의 자부심이기도 하다.

    비정상회담에서 평소 평화주의자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알렉스 맞추켈리는 현재 스위스 대사관에서 일하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내 스위스 하우스에서 스위스를 홍보하는 프로젝트를 맡아 준비하는 등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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