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연예 NEWS
포토 NEWS
> 포토뉴스 > 연예 NEWS
“재능을 시급 1000배에 삽니다” 김우빈-알바천국, 리얼 알바오디션 펼쳐
 서울조은뉴스 14-11-15 01:01 | 최종업데이트 14-11-15 01:01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배우 김우빈이 대국민 리얼 알바 오디션을 통해 시급 1000배를 받을 재주꾼을 찾아 나서는 재능 서바이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사진제공: 알바천국)

- 대국민 재능 서바이벌 펼쳐진다∙∙∙ 김우빈, 알바천국 새 광고서 ‘지금 면접 중’
- ‘김우빈에게 면접보러 가자’ 알바천국 새 광고 ‘지금 면접 중’ 시선 집중

배우 김우빈이 대국민 리얼 알바 오디션을 통해 시급 1000배를 받을 재주꾼을 찾아 나서는 재능 서바이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은 김우빈과 함께 세상의 모든 재능을 발굴하는 리얼 프로젝트를 담은 신규 광고를 온에어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상반기 알바천국 광고를 통해 모든 아르바이트생의 훈남 멘토로 전격 등장해 이슈를 모은 배우 김우빈은 이번 하반기에는 기발하고 놀라운 재능을 가진 지원자들을 직접 심사하는 ‘재능 헌터’로 대변신한다.

특히 김우빈은 이번 광고에서 ‘공부 빼고 다 잘하는 수능생’, ‘목소리가 좋은 특기생’, ‘무대 체질’ ‘주차의 달인’ 등 독특하고 엉뚱한 재능을 선보이는 지원자들을 심사하며 갖가지 반응을 쏟아내는 재미를 선사한다.

아울러 광고 중간 인터뷰를 통해, 가장 흥미롭고 기상천외한 재능을 뽐낸 지원자를 찾아 1시간 시급 5,210원의 1000배 금액으로 알바천국이 재능을 사는 ‘리얼 알바 오디션’이 12월 7일까지 펼쳐질 예정임을 알리며 궁금증과 참여욕구를 증대시키고 있다.

알바천국은 이처럼 시급 1000배 ‘리얼 알바오디션’을 내세운 독특한 컨셉의 신규 광고를 통해 대중적인 호응과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알바천국에 쓸모 없는 재능은 없다’라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하고 있다.

알바천국 최인녕 대표는 “이번 알바천국 광고는 기존의 평범한 광고의 틀을 탈피해 시청자의 리액션과 쌍방소통으로 완성되는 소비자 참여형 광고로 특별 기획됐다”며 “세상의 모든 재능을 응원하고 그 재능에 매칭되는 모든 일자리 솔루션을 전한다는 의도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수능생, 대학생, 주부, 중장년 등 대한민국 국민에게 모두 열려있는 ‘리얼 알바오디션’은 바이럴 영상으로 제작되는 등 한 달간의 프로젝트 동안 끊임없는 관심과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대국민 재능 서바이벌, 김우빈의 ‘리얼 알바오디션’ 광고는 유튜브(youtu.be/HkphAJDVuo8)에서 지금 바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조은뉴스 14-11-15 01:01 | 최종업데이트 14-11-15 01:01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기자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복면가왕 캣츠걸, 뮤지컬 ‘레베카’에서 열연 중인 배우 차지연...
“김우빈과 100% 리얼스토리 펼친다”…알바천국, 새 광고 13일 ...
→뉴스홈으로   ↑ top
공지사항
서울e조은뉴스입니다.

    2017-12514

 

연 예 NEWS
스포츠종합
호주 프리미엄 수제맥주 키트 쿠..
쉐보레 초청 이대영 군, 맨유 개..
연예종합
데뷔10주년을 맞이한 소녀시대를 위해 소녀시대숲 2호가 서울로7017의 스타나무 ..
젝스키스, 데뷔 20주년을 맞아 ‘..
모델 이현이, 인스타그램에 아들 ..
AOA 설현, 20일 패션쇼핑몰 엔터식..
동정 인사 새얼 부음 알림
천사가 보내온 3
24년의 세월을 서울역 인근 노숙인들을 위한 구호사업
신문사소개 | 회사연혁 | 조직구성도 | 본사 편집위원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정정보도신청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



22187 인천광역시 남구 토금중로 63 서해 103-1001호 서울e조은뉴스 전화 032 882 7215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 00471
등록일자 2007-12-11 기사제보 star4938@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선호
대표 이대균 010-9908-2580 / 편집인.발행인 이선호 010-7685-3400 / 취재국장 김진국 / 관리국장 김덕환 / 인터넷사업부 박지은| |
Copyrightⓒ by 서울e조은뉴스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