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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직장인들의 해방구 ‘쿨비즈룩’ 인기 따라 소재도 다양화
 서울조은뉴스 13-08-07 01:08 | 최종업데이트 13-08-07 01:08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50일이라는 역대 최장 기간의 장마가 끝나고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 여름에도 수트에 넥타이까지 착용한 비즈니스룩을 입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이 같은 무더위는 여름 최대의 고민거리이다. 이에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쿨링 기능을 강화한 쿨비즈 아이템이 출시되어 직장인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답답한 두피를 시원하게 ‘하이모 한산모시 명작’ 가발

두피에 난 땀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으면 탈모현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어, 가발을 착용하고 있다면 특히 여름에는 가발 소재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이에 국내 1위 가발전문기업 하이모(대표 홍인표, www.himo.co.kr)는 여름철에도 시원한 가발 착용을 돕는 ‘한산모시 가발’을 내놓았다. 가발 업계 최초로 ‘모시를 이용한 가발 제작 방법’ 기술특허를 취득한 이 제품은 두피와 접촉하는 베이스 망에 친환경 자연 소재인 모시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시원한 모시를 활용해 통풍력은 물론 땀 흡수력이 뛰어나고, 모시 특유의 질감으로 착용 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무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이모 관계자는 “자극이 없고 기능적으로 우수한 모시는 가발 소재로 매우 적합해 활용하게 됐다”며 또한 “특허 취득으로 하이모의 뛰어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한 가발을 개발하도록 R&D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쾌적함과 스타일까지 잡는 ‘닥스 린넨’ 재킷

노타이와 반팔셔츠, 반바지 등 쿨비즈 룩이 인기를 얻고 있지만, 비즈니스 미팅이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먼 이야기다. 하지만 이 가운데 격식을 차리면서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린넨이 여름철 해방구로 각광받고 있다.

닥스 신사의 ‘옐로루 린넨 재킷’은 100% 린넨 소재를 사용한 제품으로 최고의 시원함을 자랑한다. 린넨은 아마사로 짠 얇은 소재로 땀이 나도 피부에 잘 달라붙지 않고 통풍이 잘 돼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때문에 더위에 약해 땀이 많고 외근이 잦은 직장인들에게 안성 맞춤이다.

출퇴근 길 시원한 발걸음을 선사하는 ‘브루노말리 메쉬 구두'

여름철 높아지는 발의 온도와 신발 속 습기는 피부질환의 주범이다. 때문에 여름철 신발 선택 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발의 열을 감소시켜주고 발끝까지도 쾌적함을 선사하는 소재 선택이다.

금강제화의 브루노말리에서 출시한 메쉬 구두는 통풍성이 뛰어난 내피 소재를 안감으로 사용하는 쿨 메쉬공법을 적용해 발에 난 땀을 빠르게 건조시켜 쾌적한 발 상태를 유지해준다. 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디자인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어 훌륭한 쿨비즈룩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서울조은뉴스 13-08-07 01:08 | 최종업데이트 13-08-07 01:08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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